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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개발자
야르!! 고맙습니다. 운이 좋았다. 그릇 만큼만 먹고 빠지는걸로. 욕심은 끝이 없구나 ㅋㅋㅋㅋㅋ 시부럴 조금이라도 먹고 나온 것에 만족을 하자 ㅋㅋㅋ 크리에이트는 어제 술먹고 들어갔다 바로 손절당했다. 절대 술 먹고 주식창 열지 말자!
와.. 진짜 반도체 욕나오네.. 3주 동안 번것을 3일만에 다 날려버리네 ㅋㅋ SOXL은 -29% (126만)로 손절 당하고 다시 줍줍 ㅡㅡㅎ 8시장 시작하자 마자 삼전은 -90 찍고.. 물 탈까 말까 고민 더럽게 하다... 오늘은 지켜보자 했는데;; 시부럴 ㅋㅋㅋㅋ 이런 시부럴 목돈 쟁여 두다 분할 매수로 들어가면 딱이다. ㅎ
사무직 업무는 대부분 컴푸타 앞에서 살아간다. 하루 왠 종일 두들기는 키보드를 좀 더 좋은 것을 사용하는 것은 나름의 뽐뿌였다. 멤브레인 키보드 부터 시작해서 누군가 좋은(비싼)것을 쓰는 것을 보고 나도 사보자 해서 시작한 레오폴드 660C 가격은 그 당시 19만원 정도 했던 것 같다. 너무나도 만족하게 잘 사용했고 FN키와 방향키를 사용해서 HOME / END 조합은 한 줄 복사에 신이였다. 3년 열나게 쓰고 6.5만원에 입양s 그 이어서 바로 무접점 끝판왕이라는 해피해킹 Type-s 지름신 결이 다른 손 맛을 느꼇다. 5년 열나게 쓰고 15만원에 입양s 커스컴 키캡에 눈이 멀어 돈을 좀 낭비했다. 그리고 점점 늙으면서 FN 조합하는 손에 무리가 가기 시작했다 ㅋㅋ 나이 들면 몸 관리 잘해야 ..
확실히 현업이 바뿌니 매매를 잘 못하다고 묵혀(?) 두네 사실상 존버고 ㅋㅋ 이번주는 물려 있는거 다 던져 버리면 -70 되겠네.. "IP 스트래티지 홀딩" 제일 아쉽네. 고점 부근에 잘 팔았어도. 250만원을 냠냠 하는건데. 진짜 근데 이런 경우는 100개 중에 2개닷.. 오버나잇은 그래도 하지 말고 잘 손절했다. 셀프 칭찬 아쉬운건 아쉬운거다. 더 잘 하기 위해서 공부 하자! 무지성으로 들어가지 말고 ( 막연히 오르겠지 혹은 이제는 반등 하겠지 ㅋㅋ)>> 이것만 안 해도 수익률 많이 올라간다. 진짜 몇 가지의 납득할 만한 것(이유)들을 겹겹이 쌓아서 매수 하자!! 위로 올라갈 확률을 높자는 거쥬.
작업 하나가 더럽게 오래 하네 했더니. ㅋㅋ한시간 3분 남았으니 한시간 쉬는 시간이쥬 ㅋㅋㅋ ㅡㅡ 구조를 잘 못 잡아서 변경 한 건인데 와우 초반부터 갈길을 잘 잡아 줘야 겠다. Max 쓴다고 너무 남발했다 ㅋㅋ
+40만원 잘 먹고 또또 폭포수에 줍줍 하다 지하를 갔다 왔네 ㅡㅡ 아오 한번만 살려 주십쇼. 아들한테 화를 내지 않겠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