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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개발자
7승 1패 인데.. 리스크관리가 정말로 중요하다. 특히나 "테넌 메디컬"이라는 친구는 800주 * 7천냥 잡으면 한 달 월급인데...이럴때 포모가 온다물론 중간 +20만원 됬어도 던져겠지만 ㅋㅋ 새벽에 로스컷 걸려서 와우 잘 팔았네... 했쥬.. 새벽에 3천원까지 갔으니. 휴휴하고 있는 사이에.. 앱장에 개 반등 꽂고 바로 날라가네.. 늘 스스로에게 다잡는다. 다른 좋은 종목이 또 올꺼라고ㅜㅜ 다음에 같은 상황이 왔을때 당하지 않는거다!! 띠부롤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근데 사실 피코세라나 디지털이나 엉덩이 무겁게 있었으면.. 갸도 +50~60은 먹을수 있었는데.. 다른 거 물렸다 탈출하니. 영향받아서 본전와서 팔았던거 같다.. 우리가 컨트롤 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우림의 심장은 자동으..
차트 기준으로 보면, 진입 판단 자체는 논리가 있었지만 "맞은 트레이드"와 "좋은 트레이드"는 조금 분리해서 볼 필요가 있어요.근거가 됐던 부분 (긍정적)스토캐스틱이 바닥권에서 오래 머물고 있었고, MACD 히스토그램은 음수지만 막대가 점점 짧아지는 중이었어요. 즉 하락 모멘텀이 약해지는 신호는 있었습니다.거래량이 말라가면서 떨어지는 건 "팔 사람이 다 팔았다"는 해석이 가능한 구간이에요. 급등 후 하루 종일 흘러내린 종목이라 매도 소진 논리는 합리적입니다.분할 매수 자체는 좋은 습관이고, 매도 지점(2,900 부근)도 5·20 이평선이 몰린 저항대라 깔끔했어요.아쉬운 부분구조적으로는 완전한 하락 추세였어요. 가격이 VWAP(3,416)보다 한참 아래에 있고, 5·8·20 이평선이 전부 위에서 눌러 내리..
짤짤이좀 쳐서 기분좀 챙겨야쥬. 개발만 하던 놈이.. 누군가를 설득 시키려고 어버버 말하는데.. 진짜 안스럽더라... 크...ㅠ 그럼에도 아들래미 대학 보낼라면 열심히 딱 5년은 더 일해야지 ㅠ 현생이 바뻐도.. 계속 조금씩 ㅎㅎ 감감을 유지 하자..
와 현생이 바쁘니깐 매매를 안 하게 된다 ㅋㅋ 물론 죄다 물려 있는것도 한몫 했고 다시 시작 하자. 그래도 8월 한달 120만원 벌었으면 잘했자나!!시드가 없는게 아쉽다. 와이프한테 다 뺏김 ㅋㅋㅋ 적당히 아들래미 학원비만 딱 벌자 +80만원 물리지 말고
야르!! 고맙습니다. 운이 좋았다. 그릇 만큼만 먹고 빠지는걸로. 욕심은 끝이 없구나 ㅋㅋㅋㅋㅋ 시부럴 조금이라도 먹고 나온 것에 만족을 하자 ㅋㅋㅋ 크리에이트는 어제 술먹고 들어갔다 바로 손절당했다. 절대 술 먹고 주식창 열지 말자!
와.. 진짜 반도체 욕나오네.. 3주 동안 번것을 3일만에 다 날려버리네 ㅋㅋ SOXL은 -29% (126만)로 손절 당하고 다시 줍줍 ㅡㅡㅎ 8시장 시작하자 마자 삼전은 -90 찍고.. 물 탈까 말까 고민 더럽게 하다... 오늘은 지켜보자 했는데;; 시부럴 ㅋㅋㅋㅋ 이런 시부럴 목돈 쟁여 두다 분할 매수로 들어가면 딱이다. ㅎ
사무직 업무는 대부분 컴푸타 앞에서 살아간다. 하루 왠 종일 두들기는 키보드를 좀 더 좋은 것을 사용하는 것은 나름의 뽐뿌였다. 멤브레인 키보드 부터 시작해서 누군가 좋은(비싼)것을 쓰는 것을 보고 나도 사보자 해서 시작한 레오폴드 660C 가격은 그 당시 19만원 정도 했던 것 같다. 너무나도 만족하게 잘 사용했고 FN키와 방향키를 사용해서 HOME / END 조합은 한 줄 복사에 신이였다. 3년 열나게 쓰고 6.5만원에 입양s 그 이어서 바로 무접점 끝판왕이라는 해피해킹 Type-s 지름신 결이 다른 손 맛을 느꼇다. 5년 열나게 쓰고 15만원에 입양s 커스컴 키캡에 눈이 멀어 돈을 좀 낭비했다. 그리고 점점 늙으면서 FN 조합하는 손에 무리가 가기 시작했다 ㅋㅋ 나이 들면 몸 관리 잘해야 ..
